저녁뉴스 보셨나요?
싸이 새로나온 2집이 음란성이 짙다면서 가사도 잠깐 보여주는데
화가 치밀더군요.
여자를 무시하고(직업여성이라지만) 성적인 내용이 너무 많더군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지.
한심하기 이를데 없네요.
대마초 피워서 잡혀들어간게 엊그제인데 또 나와서 참.
너무 뻔뻔하군요.
참 나, 어디서 그런 말도 안되는 노래를 가지고 가수라고 나대는건지.
또 그것도 노래라고 만들어파는 레코드회사도 너무 장사속이 보이구요.
그리구 그것도 노래라고 사서 듣고 다니는 우리 청소년들도 한심하구요.
화가 납니다.
그저 돈 벌 욕심에 청소년에게는 해가 되든 말든 그럴싸한 이유를 대가며 저질노래들을 만들어대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대마초(인지 히로뽕인지 아뭏든 마약)을 한 사람을 그렇게 쉽게 용서해줘도 되는건가요.
우리나라 법하시는 분들, 제발 싸이같은 사람좀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