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67

아이 때문에 걱정이에요


BY kang3145 2002-02-07

저는 33살 주부입니다
6살짜리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때문에 정말 걱정입니다

처음엔 아이가 산만하고 활동량이 많아서 크면 나아지려니 하고 크게 혼내지는 않았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속이 상합니다
매사에 짜증을 내고 잘 타이르면 점점 짜증내는 강도가 심해지고 매를 들지 않으면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 이상한 (상대를 비웃듯이 주먹을 쥐고 위협을 하고 얼굴을 가까이 대고 대드는 것 같은 ) 행동을 합니다.
왜 그런 행동을 하냐고 물으면 멋있다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일 하고 싶은게 담배를 피우고 운전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왜냐면 그것도 멋있어 보인답니다.
어떻게 해야 못된 버릇과 짜증내는 습관과 보기게 멋있는게 최고 라고 생각하는 것을 고칠수 있는지 속상해서 죽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