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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이나 그 후손들이 뭐했냐구요?


BY 이 일을 어쩌나 2002-02-07


친일파와 일본 군대 장교가 이나라의 치안을
담당하고 대통령을 하고 있을 때 독립군들이 뭐했냐고요
아무것도 안했죠 배운 것이 있어야 하죠
학벌이 있습니까
돈이 있습니까 친일을 한했으니 당연히
집안은 거지꼴이 되어서 사는데 무슨일을 했겟습니까?

여기에서 친일파와 그 가족들이 한 행동을
어찌 다 말 할 수 있을까만은
미국과 일본과 손을 잡아서 총으로 김구 선생님을
죽였지요
그것 은폐하느라 안두희씨 입막고
친일한 사람들은 65년 한 일 협정 할때
차관 빌려오면서 모든 일제시대때
일본에게 당한 일 무마해좋구요
ㅡㄱ래서 정신대 문제 정부에서 말 못하는 것이지요
일본에게 직접
80년 5월에 광주항쟁 일어났을때
미국과 손잡아서
기가막힌 전쟁아닌 전쟁을 치뤄서 자기들 입지를
단단하게 세웠지요
이런 행동만 했겠습니까?
엄청난 행동을 했지요

아무리 우리나라 역사의 진실성을 모른신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니답답합니다.
그렇게 말씀하신것이 그사람만의 잘못이겟습니까
그렇게 역사를 가르치게 만든 친일파들이 더
문제지요 지기 잘못을 후손에게 그대로 폭로 할려고 하는
사람이 누가있겠습니까
역사를 바르게 알도록 서로 공부좀 합시다.
저희 가족들 중에는 일제시대때 독립운동하느라
가족들과 헤어진 사람은 없지만
우리가족들ㅇ은 이완용 손자가 땅 소송냈을때
한결같이 우리집 선조중에 친일한 사람있으면
다 같이 죽자고 했어요
왜냐고요
세상에 나라 팔아먹고 자기 민족 팔아먹고
자기 동족인 독립군 잡아서 승진하면서 축하했던
그런 피가 우리 몸에 흐른다면 우리도
그런 유전자르 가지고 있기에
이나라 팔아먹고 자기 민족 팔아먹고 자기 동족 팔아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이 말요 저희 엄마가 하신 말씀이에요
저희 엄마 5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