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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 아줌마들이 군대 갑시다.


BY hori 2002-02-07

뭐 유씨 가지고 말들이 많은데 그마 우리가 나라를 지킵시더.
뭐 어떤 님은 배알이 있는 인간이라 카던네
지는 하는 작태을 볼라 치니 배알은 모리것고
?알은 2개 학실히 잇는것 같은데 와 군대를 안갈라 카는지..
그것도 현역도 이닌 공익이면서 쯧쯧...
뭐~
싫다는 인간 억지로 끌어다가 군대에 집어 넣어 봤자
올바른 군생활 될리 만무하고 만약에 회까닥 해서리 총들고 탈영하몬
우야노...
우리 아줌마 들이야 크게는 나라를 지키는 거이지만
그 속에는 내 가정 내 새끼를 지키는 일인데!!!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내가정과 내새끼한테는 끔찍하잔수..
뭐 군생활 하면서리 살도 빠지면 더 좋고..호호

오래전에 군대서 불의의 사고로 죽은 제 친구가
생각나는 군요..
.......
저의 평안한 하루하루가 고인이 된 그 친구와
지금도 고생하며 군생활을 열심히 하는 대한민국 군인들 덕분
이라 생각해요..
유씨가 불쌍하군요..
유씨는 조국이란 것이 뭔지 모를테니까...
조국을 지켜낸다는 것이 뭔지 모를테니까...
결국 양다리 인생이 잖아요.
늦게 나마 정신차린 병무청 관계자님들 감사 함다.
언제까지 지조를 지킬지 의문이지만.
그리고 이런일거리가 아직도 논란이 되고 있는 이나라의 현실에
슬퍼할 나의 친구에게 다시 한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