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상으로 보이지 않은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현실이 바로 알고 살아야 했고 남편도 적극적으로 하라 했기에 남편은 정상인이지만 이해를 많이 해 주세요 지금까지 바보였기에 그많은 혜택준대도 안 했습니다 오늘 등록 마쳤습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이젠 당당히 말 할수 있을것 같아요 나를 위해 뭐든지 배우면서 살아 나갈겁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