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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BY 쏠리튜트 2002-02-08

우울이 도졌나부다. 회색빛 하늘, ?h하는 바람소리가 먼 들판을 휘감고 지나간다.
우울한 날, 차라리 밝은 태양아래보담은 회색하늘이 견디기 쉬운 날이야 생가했던 때도 있었는데................. 오늘...... 어제 많이 지친다.
생에 활기를 불어 넣으려 했던 일들이 어려워보이자 더 이런 막막감과 의욕상실이 드나부다.


어데 가서 밥이라도 사먹었음 좋겠다. 기분전환도 할 겸.....

사방에 보이는 것은 바람소리밖에는 들리지 않는 들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