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어떻게 하루하루를 지내세요? 저는
아이들을 키우다가 조금더 나은 환경에서 정확한 정보로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일을 시작한지 4개월....혹시 아세요?
아이를 사랑하는 한솔교육 상담교사 김경리 입니다
요즘 저는 많은것을 느낍니다
예전에 저도 그랬거든요
거리에서나 집근처에서 누가 말을 걸면 쌀쌀맞게 말하고
아무대꾸없이 도망가듯이 갔었는데~
지금은 내가 그때 좀더 잘해줄걸 누가 알았겠어요?
어디가든지 행동조심하고 말조심 모든지 조심조심....
언제 어디에서 어떤 상황에서 만날지? 알수없으니까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정을 나누면서 살고싶어요
제가드리는 작은정보들이 아이를 키우시는데
큰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한솔교육 상담교사 김경리(019-305-9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