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고 말한마디 못하는 너는 내 마음알까? 아닌줄알기에...보고싶다 그립다 이런말 못하는 내마음..늘 이곳에 글로 남겨 본다.. 내가 냉정한거니..너가 냉정한거니.. 분명 이별이라는 것 너무 잘 알고 있어.. 하지만 하지만 생각 나는걸... 이밤도 이렇게 헤매는걸 너는 모르겠지.. 언젠가 그것은 장난이었습니다...그 글 ... 누구 글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