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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마음에...


BY 송화 2002-02-09

보고싶다고 말한마디 못하는 너는 내 마음알까?

아닌줄알기에...보고싶다 그립다 이런말 못하는

내마음..늘 이곳에 글로 남겨 본다..

내가 냉정한거니..너가 냉정한거니..

분명 이별이라는 것 너무 잘 알고 있어..

하지만 하지만 생각 나는걸...

이밤도 이렇게 헤매는걸 너는 모르겠지..

언젠가 그것은 장난이었습니다...그 글 ...

누구 글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