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우리딸아이 4살
첫번째-임신 8개월째추석 전날 뺨 2대(처음에 잡으라해서 나는 배부른체 추석날 집나감 이틀동안)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받음
두번째- 결혼 2년차 대들었다고 뺨두대(내가 잘못했지라고 나자신 위로)
세번째 -아는 선배랑 노래방에서 여자 한명이랑 술먹다가 들킴 별거아니었는데 남편 권위땜에 상다리 부러뜨리고 부러진 상다리가 날라와 새끼 발가락 골절)
네번째-현재 6개월전(설날 자기한테 욕 했다고 ?아와서 허리 발로밟고 머리잡아 흔듦 저금통으로 머리통 날림)
다섯번째-바로 어제 밥벅다 일어난일 아이와 같이 밥먹다가 밥을 더달라고 함 오랜만에 휴일 난 잠도 많다 잠도 없는 남편 11시 밥먹고 또 2시에 밥달라고 한다. 자다가 일어나 밥차려주다가 한공기 먹고 또주라고 함 아이 심부름해줄라 남편밥줄라 진짜 짜증나 "덜때 알아서 덜지 " 화내고 밥 안먹는다고 나감 새벽에 들어와 시비 남편을 우습게 안다나 옷으로 얼굴을 때리며 옆구리를 발로 찬다
무슨 남편자리가 큰벼슬이라고 작은것에 목숨거는지
우리 이쁜 얘기 내딸땜에 잊고 살자 내가 선택한 사람 내가 안아줘야지 하면서도 이런건 아닌데 절대 아닌데 하다가도 현재 남편과 결혼 후 직장생활하며 야간에 학교 다니며 시댁에 아이 맡기며 새벽1시가 되도 우리 딸 꼭 데리고 오고
내 남편이 변해간다. 자기한테 소홀히 하거나 가정 주부로서 역할이 부족하면 바로 욕하며 무식한 * 느그 엄마 아빠가 남편 밥 그러고
주라고 시키던 씨**년 내가 기가 센가 서로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구속하지 않고 자유롭게 남편은 가정을 화목하게 자기가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아내가 보듬어주고 토닥거려주길 바라며 삼시 세끼 따북스럽게 챙겨주길 바라며
제가 문제일까요 사실 저는 집에 있으면 우울증이 걸리거든요
그럼 이만 쓸께요 열흘이 지나면 제가 다니던작장을 그만둡니다.
그대까지 참을라고요 그러고 아이를 데리고 3일간 여행을 다녀올려구요 조금은 후련하네요 누군가 제마음을 들어주실 분들이 계셔서
새해 복맣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