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자아이의 미간에 손톱자국이 선명하게 1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가슴아픈데 수술이 가능할까요? 언제쯤 가능할까요? 수술하면 전혀 표가 안날까요? 아이의 컴플렉스로 남을까봐 맘이 아픕니다. 명절되니 친척들이 다시금 들먹여서 또 맘이 않좋습니다. 경험하신분 계시면 자세히 좀 알려주셔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