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지방 소도시 복지관에서 황토 염색을
가르치고 있어요. 거의 봉사 차원입니다.
수익은 시로 들어가구요.
그런데 친구가 염색을 배운 곳 원장이
황토 염색 특허를 낸 사람이라네요.
주변에서 선생보다 제자가 더 튄다고
이래저래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
로열티를 내듯 돈이라도 주어야하나 하고
고민이 많은 모양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되나요?
친구는 황토 염색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거든요.
황토 염색에 대해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면,
대한 민국에 그 사람 외에 다른 사람은
황토 염색을 하지 말아야하는건지.
이를테면 특허를 가진 본인이 제동을 걸면
친구도 염색을 할 수 없는 건가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