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봉자 아니 정말 너 소식 궁금하다
마산에서 학교 나오고 나 결혼했을때 왔었잖아
근데 너무도 연락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린다
혹시 너도 아줌마라면 여기 오리라 믿고 ....
이글 보면 나에게 메일 보내줘 나 여기 자주 오는데
넌 어쩌고 사는지 궁금하다
현자도 가끔 너 얘기 하는데 그래도 아무도 너의소식을 알려주지 않는구나 그리고 우리 같이 지내던 친구들 다 멀리로 시집을 가서 연락하기도 힘들고 하여간 그렇다 난 지금 진해에서 사는데...
다들 멀리 가버려서 궁금하지만 이러고 있다 어찌되었던 연락 기다릴게 그럼 건강하고 행복해야 한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