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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파...


BY 들국화 2002-02-16

입춘도 지나고 바야흐로 봄이오는구나.
내나이 40 이 몇년 안남았구나.
올해는 찐한 사랑한번 해 볼란다.
남편밖에 남자라곤 모르지만 가슴설레이게 한번쯤 해보는것도좋겠지!
정 용기가 없으면 남편이라도 다른사람이냥 한번 적극적(?)으로 유혹해볼까... 아줌마들 우리한번 남자를 유혹해보지 않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