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안에 대해 소개시켜달라고 한 사람입니다.
어제 다녀왔어요.
곰소항엘 먼저 들러 회먹고 내소사 갔다가
채석강에 가고 새만금 방조제현장엘 갔다가
내변산 국립공원 드라이브하다
다시 곰소항 들러 갑오징어랑 꽃게,쥐포,노가리등
사고 왔어요. 도시보다 너무 싸서 좋았어요.
얼마전 인간극장 곰소항 6자매의 건어물가게에서
사고 몇째인지는 모르지만 얘기도 나누어 봤죠.
TV에서 본 사람을 직접보니 기분이 좋더군요.
곰소 젖갈도 유명하길래 친정아버지 드릴려고
좀 샀어요. 어리굴젖,아가미젖,한치젖,밴댕이젖.
더 둘러보고 싶었지만 날도 어두워지고 아기도 있어
왔어요.
여행은 너무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