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간집 한 귀퉁이에 물이 텀벙텀벙해요. 벌써 벽지가 다 젖어서 곰팡이 피기 일보직전인데.. 건축주한테 얘기했더니 실내공기가 넘 더워서 그런거라네요.그러니 난방온도를 낮추라고..그렇게 했봤는데도 그대로이네요. 처음으로 집사서 이사간거라 넘 기뻤는데 이것때문에 자꾸 속상하네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