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기사를 보고 너무 화가나서, 기사 전문을 번역하였습니다. 급히 하느라 직역도 많고, 오타도 있겠지만, 같이 읽어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다른 분이 바로 그 기사의 일부와 사진들을 아래에 올리셨던데, 길지만 끝까지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미국이 오노라는 자국 선수를 영웅화하기 위해, 반칙없이 열심히 싸운 우리의 16살 소년에게 어떻게 덮어씌었는지, 그리고 어부지리로 금메달을 딴 호주선수에 대한 비아냥거림을 보면 과연 세계적인 방송사의 보도가 맞는지 의심스럽게 됩니다.
으~~~ 열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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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나가떨어진후에, 은메달을 획득하다"
네명의 스케이터들이 1000미터 결승 최종 직선코스에서 걸려 넘어지다.
한국의 안현수는 토요일 남자 100미터 쇼트트랙 결승에서 캐나다의 Mathieu Turcotte와 미국의 아폴로 안톤을 넘어뜨리고 있다 (사진설명)
2월 16일 솔트레이크 시티. 아폴로 안톤 오노는 그의 올림픽 금메달로부터 한바퀴만을 남겨두었다, 갑자기 그때
등먼저 보드에다 미끄러지고, 그의 다리가 베어진걸 발견했다.
경기가 끝났을까? 말도 안된다.
그는 마지막 몇야드를 두손과 무릎으로 기어가 마침내 그의 부상입은 다리를 결승선에 넘기며, 필사적인 돌진과 함께 벌떡 일어났다. 이날밤 최고의 순간, 그는 100미터 쇼트트랙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난 내가 결승선을 지날때까지는 절대로 경주를 이긴걸로 생각하지 않아요" 라고 오노는 말했다.
"난 정신이 멍했고, 정말 빨리 일어난 일이었어요. 난 경기를 마치고 싶었을 뿐입니다"
충돌시, 오노가 선두였을까? 그의 잘못처럼 보이지 않았던 충돌이? 19살 미국인과 다른 스케이터들을 시합에서 밀어냈던 그 충돌이?
오느는 트랙의 옆으로 그의 등을 대고 떨어져, 그의 헬멧쓴 머리를 패딩에 튕기며, 트랙 옆으로 회전하였다.
그의 다리의 깊은 상처는 아마도 그의 몸이 제어를 하지못하고 회전할 때, 아주 날카로운 자기 자신의스케이트에 의해 난것이었을 것이다.
그런대도, 오노는 휘청거리며 일어나, 꼴찌였으면서 행운의 승자로 결승선을 넘었던 호주의 스티븐 브래들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며 결승선 마지막 10야드를 비틀거리며 갔다.
캐나다의 Mathieu Turcotte 또한 충돌에 넘어져, 제때 일어나 동메달을 획득한다.
"난 내 손가락들에 바람을 느낄수 있었고, 그다음 내가 안건 "내가 보드에 있구나" 하는 거였습니다." 오노의 말.
그는 안쪽 넓적다리에 6바늘을 꽤매야 했고, 휠체어를 타고 시상식에 왔다. 그는 연단쪽으로 절름거리며 걸어와 2위 자리로 힘겹게 올라갔다.
놀랍게도, 그는 그의 불운에 대해 아무런 불평도 없었다. 이 미치광이 스포츠의 주문이 "그게 바로 쇼트트랙이지"라고 하는것도 당연하다.
"난 내 생애 최고의 분투였다고 생각했어요" 오노의 말. "내가 무슨 메달을 땄건, 나의 경기수행에 대해서 정말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오노는 수요일에 시작하는 세 개의 다른 올림픽 경기들에 참가할수 있을거라고 말했다.
"부상이 더 심하지 않아서 난 정말 운이 좋아요" 그는 말했다.
브래드베리는 올림픽의 가장 변덕스러운 스포츠의 잇점을 틈타서, 동계 올림픽 사상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단지 준결승에서 다른 스케이터가 자격박탈을 당하는 바람에 결승에 진출한 것이다.
마지막 레이스에서, 브래드베리는 네명의 경쟁자들을 넘어뜨린 충돌 뒤에 서있던 유일한 스케이터였다.
.. (중략) 브래드베리의 말..
브래드베리가 승자로 표시될 때, 15,424명 이상의 대만원을 이룬 관중은 크게 야유를 했다. 중국의 리 지아준은 자격을 박탈당했지만, 경기임원들은 다른 결과들은 그대로 허용하였다.
오노는 네 개의 금메달을 따지 못할것이나, 그의 용감한 움직임은 이번 올림픽의 테마가 되는 순간으로 가장 알맞은 것이다.
"나의 탐구, 나의 여정은 금메달을 따는것에 대한 것이 아니다" 오노의 말.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시애틀 출신의 십대소년은 두바퀴를 남겨놓고, 선두를 차지하기위해 바깥으로 추월을 했고, 마지막 한바퀴로 향하며, 여전히 선두에 있었다. 관중들은 그가 올림픽 첫메달을 획득하는걸 지켜볼 기회를 느꼈을 때, 귀가 멍멍하도록
함성을 지르고 있었다.
모든 것이 무너진건 바로 그때였다.
두 스케이터가 자리 다툼을 할때, (중국의) 리는 오노와 밀치며 바깥으로 추월하려고 시도를 했다.
안현수가 오노안으로 파들던 바로 그때, 리는 경기밖으로 미끄러져 나갔다.
추월할 틈이 거의 없음에도 한국의 16살 소년에 의한 뻔뻔스런 움직임이었다.
당연스럽게도, 스케이터들의 몸들을 사방으로 날려 보냈다.
안현수는 넘어지며 오노와 Turcotte를 밖으로 끌어냈다. 미국선수는 360도 회전을 하였고 보드에 쾅 충돌하였다.
결승에서 다른 네 스케이터들 뒤에 멀리 있던 브래드베리는 간단히 결승선을 미끄러져 지나갔다.
그는 두팔을 치켜올리고, 믿기지 않아 미소지었다. 호주의 스티븐 브래드베리는 1000미터에서의 우연한 승리를 자축하였다. 그의 목에 금매달이 걸린후에도, 브래드베리는 그의 머리를 흔들며, 수줍게 미소지었다.
그 호주선수는 부업으로 스피드스케이트 부츠를 만든다. 사실, 오노는 그의 최고 고객이어서, 브래드베리는 오노가 금매달을 딴다면, 회사에 추천의 말을 해달라는 부탁을 하며 금요일에 이메일을 보냈다.
"이젠 그에게 해달라고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브래드베리는 빈정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