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매 중 막내인 32살된 착한 제 여동생을 소개합니다.
고향은 부산이고 서울서 대학원 나와 인테이어 회사서 근무중 입니다.
엄마는 불교라서 기독교인을 만나기가 쉽지 않아 혼기를 놓치고 있
는 동생이 안타까워서 글 올립니다.
외모는 준수한 편이고 키는 164정도에 46키로 정도로 좀 마른 편이죠.
동생은 열심히 교회 나갈려고 애쓰는 편이고 같은 종교인을 소망하는 것 외에는 어떤 부분을 보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서로의 신앙을 성숙시켜가며 사랑으로 가정을 이끌 성실한 남자 분을 알고 계신 분 부디 연락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