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서도 불빛속에서도 변ㅊ않는 사랑을 배웠다 너로 해서 그러나 너의 얼굴은 어둠에서 불빛으로 넘어가는 그찰나에서 꺼졌다 살아났다. 너의 얼굴은 그만큼 붕안하다. 번개처럼 번개처럼 금이간 너의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