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
모든게 허구로 들어난 지금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여?
구차스런 변명을?
난 그렇게 그대의 치사스런(?) 변명을 들을 만큼 한가한 시간이
허락 되지 않음을 알아 주셨어면 해요.
평생을 사랑한다고 그리고 그 토록 사랑한다더니
또 다른이를 끌여 들여서 내 눈앞에 그토록 잔인하게(?)
또 다른 사랑을 과시 하고 싶었나요?
진작에 난 그런 당신을
아니 오늘이 오리라고 예감 했지요.
하지만, 그래도 당신을 믿고 싶었지요.
더 이상은 나를 농락 하려 들지 마세요.
제발 이젠 멈추세요.
한 사람으로 만족하고 사세요.
달콤한 속삭임으로 누구도 유혹 하지마세요.
그게 당신에게 장난으로 그칠지 모르지만
당신으로 인한 아픔을 겪는이를
다시한번 더 생각 하시고 이젠 제발 자제 해 주시길.........
네탓이 아니 내탓으로 돌릴테니 더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