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반미시위를 할때 공부나 하지 왜들 저러나 하는 마음으로 쳐다봤는데 요즘 그런 시위가 있으면 같이 동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세상에 어찌 한국에게 3번씩이나 부당한 판결을 내릴수가 있으며, 자격도 없는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자국의 메달수를 늘리려는 미국의 농간에 놀아나야합니까?
이런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미국이 그렇게 메달을 그렇게 좋아하면 한국에서 메달 몇백개 만들어 보내줄까요? 우리...
하여간 우리 김동성선수나, 안현수선수등 모두들 정말 잘 싸웠는데 이로 인해서 사기가 많이들 꺾였을 것 같은데 귀국시에는 정말 금메달 딴것 못지 않은 환경과 대우를 해야 하지 않겠어요?
몇몇사이트 등지에서는 오사마 빈라덴을 찬양하대요.
그리고.
미국상품 불매운동 벌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