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기안의 비밀하나 가지고 살아 갑니다.
첫사랑의 추억이나
지금...
이룰 수 없는 아픈 사랑하나
그러나...
그 어느것도 누군가에 의해서
'좋다'나쁘다'의 판단이 아니라
그냥..내 안에서 내가 만들어 가는 사연일뿐.
그렇습니다.
어느날 문득.
예전의 그 열정하나 마음에 품어보고 싶다는 생각.
그러나
그것은 혼자의 마음일뿐.
그냥....
보아주세요.
처녀적 가졌던 눈 먼 사랑의 기억으로
'그럴수도 있겠다'싶었거든요.
사랑은 아름다운 거랍니다.
그 아름다움을 누구나 가질수는 없어도
또한..그 누구에게 문득이는 설렘으로 찾아 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