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91

얼마남지않았네요...


BY 이제는 2002-02-26

봄이 오는데..
이렇게 바람도 따뜻해져 가는데..

마지막이란 헤어짐..
그리고 그 종결형..마침표..

얼마남지않았네요..

내가 그사람에게 보인 감정이 깨끗하지 않았다는것을 알았지요..
소유..집착..그리고 욕심,
나에겐 사생활보다도 그사람이 항상 우선이었는데...

이젠 소리죽여 눈물 흘릴 맘도 없을것 같네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