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데.. 이렇게 바람도 따뜻해져 가는데.. 마지막이란 헤어짐.. 그리고 그 종결형..마침표.. 얼마남지않았네요.. 내가 그사람에게 보인 감정이 깨끗하지 않았다는것을 알았지요.. 소유..집착..그리고 욕심, 나에겐 사생활보다도 그사람이 항상 우선이었는데... 이젠 소리죽여 눈물 흘릴 맘도 없을것 같네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