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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떨리네요


BY gmldus57 2002-02-26

완전 컴맹인 제가 정말로 더듬거리며 이곳을 찾아왔네요.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하고 싶어요. 조금은 소극적인 성격인 제가

이곳에서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으면.....

몇년동안 앓다보니 모든것에 자신이 없어졌거든요.

이제는 몸도 마음도 조금씩 건강해 지고 있답니다.

아줌마 여러분 정말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