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촌 올케의 엉덩이를 봤어요. 꿈인데도 엉덩이가 참 이쁘다 생각 했거든요. 그냥 개꿈이려니 하면서도 다른건 생각이 않나고 엉덩이만 계속 생각이 나네요. 좋은꿈일까요? 그리고 얼마전엔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나왔는데 이런건 어떤 꿈일까요? 해몽 하실줄 아시는분 해몽좀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