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똑부러진 성격의 제 친구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고등학교때 친군데 친구들 모두 결혼하구 넘 외로워 하는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비극인지.. 주위의 많은 남자분들이
모두 유부남이라서 소개시켜줄 사람도 만만치 않고..
제친구는 지금 단국대학교 대학원 영어교육 전공이고
가을에 코스모스 학위를 받죠.. 나이는 72년생 쥐띠구요..
이쁘고 정말 날씬하답니다.. 쭉쭉빵빵이라구들 하죠..
부모님께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신후로 오빠와 함께 월계동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제가 봐도 정말 알뜰하고 정도 많고
착한 친구죠.. 작년까지만해도 소개 시켜줄까? 하고 물으면
아니라더니 올해 들어선 그래 한번 소개 해줘보랍니다.
외로웠는지..
이해심 많고 따뜻한 남자분이면 참 좋겠어요..
연락 바랍니다...
이메일 : say7373@hanmail.net
봄기운이 온몸을 간지럽히는데 좋은일 많이 생기시고,
부우자 되세요..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