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저희 남편 지금 다니는 직장이 불안정하고, 비젼이 없어서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중이었거든요. 근디,
오늘 면접보고와서 7,8시까정 마음조리고 있었는데, 9시가 되서야 연락이 왔네요. 8시까지 연락안와서 포기하고 있었고, 은근히 그런 남편한테 짜증이 나 있었거든요. 근데 연락을 받고 맘이 개운해지고
맑아지고 좋았어요. 면접관이 5명에 면접 같이 보는 5명사람들이
다 대졸이라고 하고 면접대기자가 5명쯤 더 있다해서 내심 불안했는데 붙었다네요.
축하해주세요. 월급이 지금이랑 비슷하던지 일이 더 힘들더라도,
지금 붙은회사는 규모가 있고, 앞으로 사업진출계획이 크다니,
비젼이 있을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