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님.....
전 이곳에 제 아이디 그대로 글을 올리는 사람입니다.....
하늘님이 이세상에 태어나신것은 하늘님 뜻이 아니겟지요.....
또한 이세상에서 소외받고 병들고 가난한 모든이들이 본인이 그리 살고 싶어서 그리 사는분은 없을것이라 생각 됩니다....
마찬 가지로 이곳에 글을 올리시는 많은 분들이 모두 가슴 아프고 싶어서 아프신분은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그야물론 일부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철없는 행동을 정당화 하려는분도 계시지만 그 나름대로는 마음이 아프기에 누구에게 보이려 하는것 보다는 혼자 채찍질하고 하소연 해서 혼자 풀어보려는 의지를 가지고 글을 올리신다고 전 생각됩니다.....
좀 넓으신 아량으로 보아 주시면 안될까요?...
또한 내가족, 내 친구라 생각 해보시면 안될까요?...
그런 눈으로 보시게 되면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보시게 되고 그렇게 보시게 되면 그 사람들 마음을 헤아리게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입니다...
혼자서는 살수없는 그러한 아주 작고 미약한 그런 인간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늘님에게 부탁은 다시는 같이 살지 않겟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같은 운명체라 생각 하시고 따사로운 눈빛으로 다시 한번 보아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님에 주변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