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저번에 결혼도 안하고 근처에서 저만 바라보고 사는 남자가 잇다는
이야기를 쓴여잡니다. 저 결혼12년 그는 아직도 미혼인체로 근처에 살
고잇구요,,얼마전에 안 일이지만
또다른 연락에 전 가슴이 뛰고 다시 만날까봐 걱정이 됩니다
잊을려고 노력을해서 이제4개월 ?磯쨉?,,이렇게 전화를받고보니
다시 그리움이 생기는건 남편이 요즘 나에게 소홀하기 때문일까
다시 그리움에서 만남으로 다가갈 나의 가슴속 밑바닥 한쪽이 시려옵
니다 난 어쩌면 좋을까,,,,,
긴 세월 동안 나만 바라보고 산게 맞을까 나이도 마흔인데,,,,,,
자기 인생은 누가 보상해 준단말인가...
너무 기분이 ,,,,,이런글 올려 미안합니다,,,답답해서,,알수없는 내
마음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