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람이나 여러사람이 약간은 의문시 하는 장면에 대해서..
다른경기 따빼고라도 결승전에서 미국에서 보도됀 신문의 사진이나 동영상에서 문제삼는 김동성선수의 마지막동작은...
아무래도 숏트랙경기가
그리 대중화됀 경기는 아닌지라 처음보는사람들은
보여주는관점이나 보는 방향에 따라서 해석이 다를수도 있지만
저도 왼쪽어깨와 왼팔의 계속돼어진 꺾어진 휘젓기 동작이
혹시 조금이라도 방해가 됀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당시는
오버액션이 나오지 않을만큼차라리 멀치감치 앞서기나 하지
하는 마음도....
그덕에 숏트랙 공부좀 했습니다....
근데 해답은 쉽게 나왔습니다...
진로방해 조금이라도 없었습니다.....
경기 여러번 보면 초보도 압니다...앞서있었고 코너였기 때문입니다....뒷선수가 가속력이 있어도 코너에선...
자기진로란 없습니다....
쏠린어깨와 계속됀 팔젓기 동작때문에 막았다는얘기도...
이건 시합이 아닌 연습때 보면 더 확실히 압니다...
세계어는나라선수들이나 코너에선 속도를 돼도록 죽이지 않으면서 안쪽으로 돌기위해 거의 똑같은 포즈로 연습하더군요..
-어느나라선수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