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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00 님 보세요
BY 웃는 아줌마 2002-03-02
실은저두 그렇답니다.
저두 처음으로 이런경험을 해서 얼마나 양심에 가책이 되고
시작부터 갈팡질팡 힘들었죠.
이젠 마음을 다스려야지 하면서도 또 잊지못해 기억하고
저두 일주일째 이렇게 힘겹게 지냅니다.
님도 시간이 지나면 이겨 낼수 있을껍니다.
언젠가는 우리의 선택이 현명하다고 판단 되겠죠
지금은 힘들어도 우리 힘내요!!!
그리고 다시는 이런경험 하지 말도록 해요
너무 가슴 아프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