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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타는 언니마음, 안타까운 올케마음


BY dahji 2002-03-03

안녕하세여?
한참을 읽었습니다.
가족 분들의 사연이 어찌 그리 저와 꼭 같으지요?
또 해가 바뀌고, 제 동생(여자)과 아가씨의 반쪽을 찾습니다.
나이는 33세, 좀 많죠? 그치만 외모는 둘다 어려보이고, 실지로도 순수해요(막내).
둘다 서울에 있구요,
동생은 제약회사 디자인(4년 대졸, 대리)팀에 근무하고
아가씨는 패션계통 디자인(4년 대졸, 팀장)을 하고 있어요.
둘다 참 착하고 야무져요.
동생은 참한 쪽이고 아가씨는 발랄한 편.
올해는 꼭 좋은 분 만나 데이트라도 시작했으면...
단, 둘다 자그마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라
늘씬하고 섹시한 여성분(외모적으로)을 찾는 분은 글쎄요?
제 멜은 dahji@hanmail.ne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