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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님께


BY yeye0909 2002-03-05

체리브랜디님
정말 멋진 분인것 같아요
만날수도 없는 사이버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 것 같은
환희가 막 ?K아나요
가끔 아니 이젠 거의 매일 님의 글이 올라있나하고
컴을켜니까요
누구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도 잘못이라고 말할수 없는 것은
누구나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일겁니다
난 님을 남자.여자의 이성간의 사랑보다 한단계 승화된
사랑을 항상 실어 주는
인생의 있어 멋진 드라마 작가 같다는 생각이 들곤하지요
노래도 너무 멋지고 님이 올린 모든 것이 좋아보이니
이게 님에게 빠진 제 사랑이 아닐까하네요
그러면 징그럽다고 님과 저를 같이 질타하는것은 아닐지....
그래도 내일도 님의 글이 올라있나 전 또 컴을 켤꺼예요
계속 부탁해요.기다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