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와서 아무 이야기나 하니 참 좋군요.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은 도움을주셨으면 합니다.
결혼 13년차인데 아이들을 생각하면 참고 살아야하는데 더이상은 참기가 힘이듭니다.전에 친정 오빠하고 사이가 좋지않은 관계로 친정을
너무 업신여기고,지금 병중에 계신 엄마는 오빠집에 살고 있고,1시간 거리라몇번 ?아갔는데 이젠 아예못가게 하고있습니다.그렇다고 시댁에 못하는것도 아닌데.갈수록 친정을 무시하는게 심하고,아이들 교육도 자기 고집데로만합니다.아이가 셋이나 돼서 낮에만해도 세째는 맡기고 공장이라도 가서 돈을 벌어 아이들에게 쓸까도 생각했는데,이제는 이혼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혼 생각은 전에부터 많이했었습니다.아이들 때문에결정도 못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두서없는 글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그리고,이혼을 하게되면 서류를 어디에서 구하는지도 방법도 가르켜 주세요.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