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갑자기 기분나쁘게 몸이 이상해서 한숨도 못자고 아침에 병원엘 갔습니다.. 제가 담석이라네여... 아직 나이도 어린데... 의사말이 나이어린여자한테 이렇게 생기는건 희한한일이라나여....(저24살임) 아직은 수술은 할필요없다는데... 괜히 겁이나서여... 가슴도 답답하기만하고.... 음식조절을 어케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