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면접장에 커피를 들고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의견 주세요
속~~시원하게보는
mgm유출픽 LOTUS유출픽 판매..
머리 길이는 잘 자라는데 끝이 자..
다이어트 시작하면 왜 챙길 게 더..
님들 궁금할까봐
웃자! 웃자!
조회 : 821
당신의 그림자입니다...
BY 보고픈마음에
2002-04-05
그림자 이야기...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매일매일 따라다니며
그의 곁에 있는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그림자는 항상 그의 곁에 있었습니다.
그는 그림자에게 잘해주었고
그림자는 말없이 그에 곁을 지켰습니다.
어느날..
질투많은 바람이 그에 곁을 지나며 말했습니다.
"왜 그림자에게 잘해주세요?"
그러자 그는
"그림자는 항상 내 곁에 있어주기 때문이지..."
하고 ? 뽀颯윱求?
바람이 다시 말했습니다.
"핏...아니에요...
그림자는 당신이 기쁘고 밝은 날만 잘 보이지..
어둡구 추울때는 당신 곁에 있지 않았다구요."
생각해보니 그도 그럴것이
그가 힘들구.. 슬프구.. 어두울 때는
항상 그림자는 보이지 않았던거였어요.
그는 화가 났습니다.
그리구 그림자에게 가서
"더 이상 내 곁에 있지말구 가버려..."
하고 말해버렸어요.
그 한마디에..
그림자는 조용히 사라졌답니다.
그후로 그는 바람과 함께 즐겁게 지냈습니다.
그것도 잠시.. 잠시 스친바람은 그져 그렇게
조용히 사라져버렸습니다.
너무나 초라해져버린 그는
다시 그림자를 그리워하게 되었답니다.
"그림자야 어디있니 다시 와줄 순 없을까?"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어디선가 그림자는 다시 나오고..
조용히 그에 곁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리구 그림자는 이렇게 말했지요.
"난 항상 당신곁에 있었답니다.
다만 어두울 때는
당신이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왜냐구요?
힘들고 슬프고 어두울때는
난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가구 있었기 때문이에요.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당신이 바라 볼 수가 없었나봐여.."
우리 서로가 힘이 들때
누군가가 자신의 곁에
있다는걸 잊고 살아요.
세상에 혼자 남겨져 있다 생각하면...
그 아픔은 배가 되어버린답니다.
기억하세여...
혼자가 아니란것을요...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보이지 않았을 뿐이란것을요...
배경음악 : 봄의 노래 (Dan Fogelberg & Tim Weisberg)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아무리공부를 잘해도 ..
제 생각에도 반찬대금 줄때 ..
반찬대금으로 주시고 계신다면..
만석님이 맘이여리셔서 며느님..
현실에서는 뒷백 있지않음 견..
유출픽 문의 카톡 pobal..
신기하게도 음식이 제 앞에서..
부부?자식? 다 안다고 하는..
늘 이 계절이라면 찾는 감기..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