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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39쇼핑에서 절대 보석 사지 마세요.


BY smsm13 2002-04-22

cj39쇼핑에서 반지를 16만원 주고 작년 9월에 샀는데
두 달도 안되어서 반지 메인 알인 루비가 빠져 없어졌다.
a/s를 의뢰하니 1번만 무상으로 수리해 주겠다고 해서
고쳐서 다시 사용했는데 또 2달 정도 지나자 메인 옆에 알이 또 빠졌다.
그래서 또 한번 고쳐서 사용했는데
고치고 일주일도 안되어서 메인 알이 또 없어졌다.
다행히 집에서 알을 발견해서 고쳐달라고 보냈더니
알이 없다면서 안보낸거 아니냐고 생떼를 쓰는거다.
없으면 없다고 하지 뭐하러 a/s를 맡기겠나.
안고쳐 주려고 별 수를 다 쓰는거다.
반지가 처음부터 사이즈도 안맞은걸 보내서 휙휙 돌아가서
성가시럽더니 산 지 두 달 된 때부터 이 알 저알 다 빠져서
a/s를 몇 번을 받게 하더니
급기야 보낸 알도 어디다 흘려먹고는 안보냈다고 강짜를 쓰는거다.
아니 그럼 내가 할 일 없이 보내지도 않고 보냈다고 고쳐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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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냔 말이다.
39쇼핑에서 보석 살 일 절대 아니네.
어떻게 보석을 만들길래 그렇게 보석 알이 잘 빠지냔 말이다.
반지를 어설프게 만들어서 속썩이는 것도 모자라서
이젠 보낸 반지도 안보냈다고 고객을 의심하는 아주 불쾌한 회사다.
여러분은 절대 39쇼핑에서 물건 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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