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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님들아, 여기 관심좀 가져주세요


BY yis0214 2002-04-24

고등학교때 제 친한 친구인데 아직 인연을 못만나
혼자 외롭게 지내고있는데 지면을 통해서나마
멋진 남자분들께 소개하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그럼 먼저 대충소개를 해야겠죠?
1968년 원숭이띠고 4남매중 맏이랍니다.
학교는 여고까지만 나왔지만 똑똑하고 예뻐써
지금은 대전 ㅇㅇ공사 비서실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또 워낙 한우물만 파는성격이라 지금의 직장에서만
근15년간 근무한 아주 성실한 친구랍니다.

여기까지 읽으시고서 좀 더 알고싶고 관심있다 하시는분들은
주저없이 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