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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BY kgb627 2002-04-24

안녕하세요!
매일 닷컴을 읽으면서 오늘 가입했습니다.
다들 사연도 많고, 고민도 많은것 같아요
이런게 사람사는 거겠죠!
저는 결혼한지 7개월된 주부이자 직장인 입니다.
남편하구 동갑이라 시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십니다.(아기때문에..)
그래서 항상 마음이 불편하답니다.
저도 불안하구요!
닷컴에 올라온 글중에 임신때문에 걱정들 많이 하시더군요
전 그분들 얘기 동감합니다.
아무튼 가입인사 드리구요
자주 글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