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아,잘지내니?
궁금타..........
메일을 띄우려니,컴이 한글이 안떠서,영어로 보내면.ㅋㅋㅋ
니가 읽기 불편할까봐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운전은 잘 배우고 있는거니?
나도 그동안 너무나 바빠서,아지트에도 못들리고.....
늘 허우적대면서 산단다........
그런데,요즘 모두들 얼굴이 안보이네..........
바늘이도,바쁘고,동해두 안보이구,아리,벤치,시원이........
문경아,사랑아.......
통 연락도 못하구 미안하네.....
마음은 그렇지가 않은데말야....
친구야........
많이 많이 보구싶데이.....
언제 함 보자꾸나..........
잘지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