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요즘 힘들제...일하느라 늘 일에 지쳐서 오는 자기 보려니 미안 하고 안쓰럽더라. 조금만 힘내자. 자기 옆에 든든한 아들 둘 하고 내가 있잖아. 내가 자주 짜증을 내서 미안하고 ... 이해해 조금만 분발하자.미래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