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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 동익아빠 보세요


BY ymh0312 2002-04-27


자기야 요즘 힘들제...일하느라
늘 일에 지쳐서 오는 자기 보려니 미안 하고 안쓰럽더라.
조금만 힘내자.
자기 옆에 든든한 아들 둘 하고 내가 있잖아.
내가 자주 짜증을 내서 미안하고 ...
이해해
조금만 분발하자.미래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