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5살,4살 연연생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전업주부 랍니다
항상 집에서 아이들과 부딪기며
다른듯 하지만 언제나 비슷한 생활을
하면서 우울해 하는 저를 발견하고 있던중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어요
친구의 전화였어요
주인이 전세값을 올려 달라고 하는
바람에 이사를 해야 겠다면서 제게
빌라를 하나 알아봐 달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말씀드이자면 제가 빌라를 많이 짓고 잇는
지역에 살고 있고 저역시 빌라에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집 저집 빌라를 찾아다니다 보니
힘들지만 왠지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듯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친구도 마음에 드는 빌라를 구하게 되었고
저역시 뿌듯하고 보람까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심 했어요
집에서 우울하게 나자신을 볼품없는 사람으로 만드느니
누군가 나를필요로 하고 제가 도움이 된다면...
제가 "빌라"를 사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전 뭔가에 몰두 하고싶었고 그일이 저처럼 월세에
살았던 사람도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적은돈으로
월세돈 대신 융자금을 내며 한집의 주인으로 산다는데
빌라에 대한 매력을 느꼈고 저와 같은 생각과 가치관을
갖고 계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