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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모래여???


BY 라니... 2002-05-09

이거 모가 잘 못된건지...
?~~~
6~7년 전 쯤 나에게 무지 잘해주구 또 그런 소중한 사람이 있었습닌다...
그런데 그 오빠와 연락을 2~3개월 정도 못한 사이 내 가장 친한 친구와 그 오빠는 사귀게 되었구여...
한마디로 삼각관계였고 친구가 그러더군여...
자기 자신과 오빠를 위해 저보고 연락을 끊어 달라구여...
그래서 한 2년정도 맘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다른 오빠나 친구를 2~3번 지금까지 3번정도 사겼는데...
내가 좀 이상한거 같아여...
사귀면 당연히 부모님께 소개 하구 또 부모님이 안 좋다 하시면 괜히 쓸데 없이 속도 상하구 (제 친구들은 다 그러더라구여???) 그래야 되는데...
부모님이 반대 하시면 전 그냥 "알았떠" 그러구 그 사람들괴 헤어질 준비를 하게 되여... 나도 정열적인 사랑도 하구 싶은데... 이거 이러다가 사랑이라는 감정 알지도 못하느건 아닌지...--
아!!! 나도 사랑이라는거 함 해봤음 조?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