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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와의 사랑...지속될 수 있을런지요...


BY pierce 2002-05-19

전 걍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인데요...
어쩌다 그런 여자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죠, 정확히 말하면 그런 여잘 첨부터 만난게 아니라 절 첨 만났늘땐 아무일두 안했는데...1년 쯤 후에 그런일을 시작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때의 제 심정은 정말....
얼마간 뒤집어졌었는데... 저도 모르게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사실 룸싸롱 같은데서 일하는 당사자나 사귀는 사람들두 힘들어하는데 , 그런데서야 술이나 마셔주구 2차 안나가면 그만일수도 있지만...물론 만짐(?)을 당할 수는 있겠지만...

이건 아얘 하는일이 그런일이니....

밤이되면... '오늘은 몇명하고 했을까?' '내꺼 오랄해주듯 다른 남자꺼 지금 해주구 있겠지?'
'하루에 5명이면 한달에 20일만 일해두 100 명...1년 일하면 1,200명이랑...'
'나랑 다니다가 했던남자 만나면 어떨까?" '혹시 내 친구나 후배중에 누구랑두 했을수 있을텐데...." 등등...
이런 생각에 매일 저녁 술을 마십니다...

만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쩌면 헤어지기가 너무 힘들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렵기두하고 정말 괴롭습니다.
그 아이는 절 정말루 사랑하고 있거든요...

집에서는 올해안에 무슨일이 있어도 장가가라구하구...
나이가 제법 많은데다가 저희 집에선 저 혼자거든요...

이런 사랑이 계속될 수 있을까여?
넘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