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평범해서 지루한 아짐입니다.. 아침에 담임한테 전화 왔는데...명예교사를 좀 부탁한다고.. 들어는 봤지만..경험도 없고..더군다나 중학교 명예교사라.. 집에서 살림만 하던 아짐이 뭘 주제로 한시간동안 떠드나.. 생각하면 앞이 캄캄하네요...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