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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월의 향기여!!!


BY 초록빛 2002-05-24

오늘은 금요일
그냥 소녀처럼 맘이 설렌다.
왜냐면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길을 나서면 장미꽃 향기가 코를 찌른다.
이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행복하다.
그치만 조금 마음이 아프다.
친구가 그리워서...
자주 만날수 없기에 더더욱 그리운
오월의 향기같은 내 친구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