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해서 들다봐도 요기에 해당되는건 없어서
아컴에다 올려 봅니다.
어제꿈인데요..
대중탕에서 목욕다하고 옷을 갈아 입을려는데
웬여자가..(사우나하면서 스치듯 안면익힌 정도..대화도 못해봄)
갈아입을 속옷을 안가져와서 그러니
(입을려고 내논) 내 팬티를 빌려 달라는 겁니다.
난 아무 생각없이 내 못입는 생각은 미처 못하고
덜렁 입으라고 줘버렷네요.
감청색 팬티인데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건네주는 모습이..
속옷이라 종일 찜찜하네요.
해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