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5

어제..


BY 걍.. 2002-05-26

남편과 쌓이구 또쌓이구.
견디다못해..
화김에 뭐한다구..
어제 다른 남자만나구 왔어여
근데 오늘은 기분이 좀 났네여
남편두 덜밉구..
울신란 부부관계 넘 안좋아 해여
허리 40인데 넘 뚱뚱해서 그런지..
내맘은 안그런데.
몸에선 자구 하구 싶더라구여
이그 본능이 뭔지...참
요즘 각방쓰고 있거든여
돈만 쫏아 가는울신랑.
가정두 생각즘 하지..
몸관리두 좀 하구
나만 이상한 여자가 되어 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