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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하소연
BY kdwl2002 2002-05-30
아침을 맞는 것이 왜이리 무겁게 느껴질까요.
왠종일 방안에 틀어박혀 티브이를 낮으로 삼으며 금같은 세월을 그냥 그렇게 막막하게 보내있는 자신이 어쩜 한심스럽던지요
미래도 없고 희망도 보이질 않는 이 현실이 넘 싫습니다
가슴은 답답하고 무거운 바위가 나를 누르느듯 하게 힘겨운것은 나약하기 그지 없는 초라한 내 모습일겁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감하면서 또 다른 내일을 바라보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