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62

밴댕이 속은 남편


BY 아줌마 2002-06-03

아주 많이 속상합니다.
별일도 아닌걸 가지고 말다툼 하고 말 안하고 지낸지가 벌써
삼주가 되어 갑니다.
예전에는 내가 먼저 사과를 하고 풀어 주었는데 지금은 정말
싫습니다.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자기손으로 다 하는것이 남편은 싸우고 나면
으례 하는 ?동이지만 내게는 밴댕이 속을 가진 남자로 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말 안하는 것은 기본이 일주일인데..........
나이 사십에 정말 우아하게 살고 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