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어려서부터 형과 차별을 많이 받았다네요.
반항도 있었고(저도 울 오빠들을 보면서 느낄수 있는 부분이라 감이 오는데)그러다가 결국은 맘속에 반항과 질투보다는 신앙과도 같은 위대함과 존경심같은게 자리잡게 되거든요.(물론 겉으로 표안내지만 전 다 압니다)
부모님두분다 작고하시고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형말이라면 죽는시늉까지 하는 이런사람 뭐라 불러야죠??
엄마말 잘듣는 남푠은 마마보이 그럼 울 남푠은? 브라더보이라고 해야하나요?
줏대없는 인간같아보여 정말 짜증납니다.
그리고 내가 겪어봤고 자기입으로 한말들도 있고 컹가루 집안임서 내가 뭐라면 빨끈하는 심리는 뭡니까??
은근히 뒤로 우리집 우습게보려들고 기회만 있음 처남들 욕하구 나쁜*
참 저에 오빠들을 모두 처남이라고 불러야하나요?? 그럼 울오빠들은 이남자 더러 뭐라 불러야하죠?
그리고 관계없는 얘기 하나더 울오빠들이 언니 남편은 뭐라 불러야 하나요??
암튼 넘 짜증나는 *입니다!
줏대없는 브라더보이~~~!!